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 경마시행 전 과정 직접 체험…현장 소통 행보 강화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6-25 17:05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 경마시행 전 과정 직접 체험…현장 소통 행보 강화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 경마시행 전 과정 직접 체험…현장 소통 행보 강화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이 기관 핵심사업인 경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마일 현장에서 공정한 경마 시행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마시행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소통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우 회장이 서울 경마개최 운영부서의 주요 업무를 직접 참관하고 체험함으로써 경마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고 안전관리 현황과 개선 필요사항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우 회장은 지난 20일 첫 일정으로 순위판정, 경주편성, 심판, 핸디캡 운영 부서를 방문했다.


이날 우 회장은 서울 경마개최 운영체계와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착 순위판정, 경주 편성, 심판·핸디캡 업무 등 경마시행 핵심 과정에 대해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운영부서 참관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총 22개 경마개최 운영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소통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 회장은 각 부서를 방문해 경마일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정하고 안전한 경마 시행을 위한 현장 중심의 개선사항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우희종 회장은 "경마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며, 기관 핵심사업인 경마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경마일 현장에서 수고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을 강화해, 안전하고 공정한 경마 시행과 현장 중심의 혁신을 실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채성군

채성군

기자

광주 군공항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정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일정을 앞당기는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후속 조치에 본격 착수한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대통령 주재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계획의 후속 조치와 핵심 인프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뉴스위드
등록번호전남 아 00587
발행일자2026-07-09
발행인김병선
편집인채성군
연락처010-3624-7970
이메일cotjdrns7970@hanmail.net
주소 전남 나주시 그린로335 303호
뉴스위드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