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1일 (수)
안녕하세요 채성군 기자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미·중 패권 경쟁과 미국의 관세 압박을 ‘현실’로 규정하며 한미동맹을 토대로 통상·국방·경제정책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장 대표는 다보스포럼에서 공
2026-02-04 16:36:3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제2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1인 1표제를 담은 당헌 개정안 가결을 계기로 민주당이 당원주권정당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합당 논의와 2차 종합 특검 추진 과정에서도 당원의 뜻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전날 중앙위원회에서 1인 1표제를 핵심으로 하는 당헌
2026-02-04 16:32:19
‘2026 코리아빌드위크’ 전시장 전경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
2026-02-04 16:11:51
한국폴리텍대학은 전국 39개 캠퍼스에서 총 9,76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기술교육을 통해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세대의 재도전과 취업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산업설비과를 졸업하고 삼양식품 원주공장에 취업 해 생산설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는 이동호씨(왼쪽),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AI전자과를 졸업하고 LS전선에서 근무하고
2026-02-04 15:24:24
LX하우시스, 코리아빌드위크 참가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
2026-02-04 15:20:34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리는 ‘WDS 2026’ 한화 부스 조감도한화가 AI 기술이 접목된 ‘배회형 정밀유도무기(L-PGW)’ 등 첨단 무기체계를 글로벌 시장에 첫 공개한다. 대한민국 정부와 ‘원팀’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한국 방산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제시하고 사우디의 ‘비전
2026-02-04 15:19:56
2025년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작 촬영 현장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부산제작사 뉴미디어
2026-02-04 15:19:31
‘우리의 20년과 미래를 여는 20년’ 슬로건 퍼포먼스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권구연, 이하 경청센터)는 지난 1월 28일 도내 66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사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방과후아카데미 실무자
2026-02-04 15:18:55
신한투자증권은 증권과 은행을 포괄하는 신한 Premier 고객 중 30억원 이상 고객이 7000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초고액 자산가 전용 채널인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및 PIB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의 총자산은 2025년 12월 말 기준 35조원을 기록했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자산관리 전략인 &lsq
2026-02-04 15:18:33
현대로템이 공급하는 캐나다 에드먼턴 경전철 조감도현대로템이 캐나다 에드먼턴시(市)에서 운행되는 모든 경전철(LRT) 노선에 철도차량을 공급한다.현대로템은 3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州) 에드먼턴 시정부와 약 3200억원 규모의 고상형 경전철 공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소형 궤도차량을 의미하는 경전철은 주로 도시의 교통난을 해소하는 역할
2026-02-04 15:17:40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