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 (화)
여기에 광고하세요!!
‘특별한 강원의 겨울,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표어로 내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강원과 경북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일원
2026-02-25 09:52:52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의 으뜸전각 인정전이 한 달간 내부를 공개한다.인정전 내부 살펴보는 관람객들(25.3.)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3월 4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창덕궁 인정전 내부 특별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해설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며, 평소 외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인정전 내부를 가까이에서
2026-02-25 09:38:25
2024년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열린 서울 국학원 3.1절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만세삼창을 부르고 있다사단법인 국학원이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아리랑 기공 12수’를 중심으로 전국 3000명이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기념행사를 연다.국학원은 오는 3월 1일 ‘그날의 함성, K-스피릿으로 깨
2026-02-25 09:05:39
산림청이 해빙기와 건조한 날씨로 산행 안전사고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니드(NEED)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산림청은 산행 전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수칙을 ‘니드(NEED)’로 정리했다.산림청은 24일 봄철 산행 전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예방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등산과
2026-02-24 17:15:59
2025년 전국 국립공원 탐방객이 4,331만 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북한산국립공원 (국립공원공단 제공)국립공원공단은 2025년 한 해 전국 국립공원 탐방객 수가 총 4,331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6.5% 늘어난 수치다.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이어가던 탐방 수요는 지난해 4천만 명대를 회복한 데 이어 올해 증가
2026-02-24 12:38:38
LACMA BCAM 건물 전경(출처: Photo ©Museum Associates/LACMA; Gary Leonard)현대자동차는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이하 LACMA)과의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장기 협력을 이어 나간다고 24일 밝혔다.현대차와 LACMA는 예술의 새로운
2026-02-24 10:57:00
서울관광재단, 2026년 서울MICE얼라이언스 신규회원사 모집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서울의 글로벌 MICE 유치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MICE 산업 발전을 위한 서울MICE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를 3월 20일(금)까지 모집한다.SMA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의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20
2026-02-23 12:42:08
성남시청 빙상팀, 밀라노서 '금빛 질주'…역대 최고 성적 새로 썼다성남시청 빙상팀이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전원 메달'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쓸어 담으며 역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이번 대회에
2026-02-23 12:40:34
전남도, 해양관광 405만시대 연다전라남도는 2030년까지 총 3조 1천553억 원을 단계적으로 들여 해양관광객 405만 명, 생활인구 7천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해양관광 활성화 계획을 발표,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구조 전환에 나선다.전남은 국내 최대 해양관광 자산이 있으나 당일 관광 중심 구조인 탓에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한계가 있다.이에 따라
2026-02-23 12:04:31
일본 규슈 섬의 활화산과 사토야마 농촌 공동체를 연계한 고품격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규슈화산관광위원회는 화산 지형과 전통문화를 결합한 ‘화산과 함께하는 삶’ 콘셉트의 맞춤형 여행을 선보이고, 전 일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일본 규슈 섬의 활화산과 사토야마 농촌 공동체를 연계한 고품격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출시
2026-02-22 23:03:50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