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1일 (일)
광고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두 정상은 방산기술 공동연구, 디지털·녹색 해운 협력, 제주산 축산물 수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재명 대통령과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
2025-11-03 13:43:05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경주 한중 정상회담은 ‘사진만 남은 회담’이었다”며 “공동성명도, 구체적 합의도 없는 빈손 외교”라고 비판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 “한중 정상회담은 사진만 남은 회담…합의문 없는 한미협상은 국민
2025-11-02 18:50:35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인천·경기·강원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한중 정상회담은 실질적 성과 없이 빈 수레 외교로 끝났다”며 “이재명 정부의 외교·경제 정책 실패가 국민 생활과 국가 신뢰를 위태
2025-11-02 18:38:57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한중정상회담은 한중 관계의 전면 복원을 선언한 역사적 회담이었다”며 “APEC 슈퍼위크의 피날레를 장식한 외교적 성과”라고 평가했다.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김 대변인은 “양 정상은 모두발언을 통
2025-11-02 18:34:24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서울·인천·경기·강원 - 국민의힘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불합리한 재정 구조와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시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사업에 대한 국고지원 확대를 요청했다.오세훈 2일(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에서 열린 '서울·인
2025-11-02 18:24:56
김혜경 여사는 1일 오후 경주시 불국사 인근 자원봉사자 숙소를 찾아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혜경 여사가 1일 오후 경주시 불국사 인근 자원봉사자 숙소를 찾아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분들이야말로
2025-11-02 18:00:51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주에서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열고, ‘민생 중심의 실질협력’을 핵심으로 한중관계 전면 복원에 합의했다. 양 정상은 경제‧문화‧안보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70조 원 규모의 통화스왑 재개와 초국가 범죄 공동대응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2025-11-02 10:58:34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경주에서 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 첫 일정으로 ‘초청국과의 비공식 대화’를 주재하고, 이어 열린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업무 오찬에 참석해 포용적 성장과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2025-10-31 17:36:36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오후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갖고, 격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일 양국이 협력과 공조를 강화해 미래지향적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장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한일
2025-10-31 09:59:15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캐나다에 이어 뉴질랜드, 태국, 베트남, 호주, 일본 등 주요국 정상들과 연쇄 회담을 갖고 경제·문화·안보 등 전방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담은 유머와 인간적 교감이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상호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 힐튼호
2025-10-31 09:53:02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